**레디 코리아(READY Korea) 훈련**은 기후 위기, 도시 기반시설 노후화 등으로 발생할 수 있는 **대형·복합재난**에 대비해 **정부와 민간이 함께 대응 체계를 점검하는 훈련**입니다.
최근에는 **화물열차 탈선으로 유류가 누출되고 폭발하는 상황**을 가정한 훈련이 세종 부강화물역에서 진행됐고, 행정안전부는 이를 올해 두 번째 레디 코리아 훈련이라고 설명했습니다. 연합뉴스와 행정안전부 자료에 따르면, 이번 훈련은 **열차 탈선 후 항공유 누출·폭발** 같은 복합재난 상황을 시뮬레이션하는 방식으로 이뤄졌습니다.
레디 코리아 훈련은 **2023년 경기 성남 율현터널 고속철도 사고 대응 훈련**을 시작으로, 지역별 특성과 위험요인을 반영해 **총 12차례** 실시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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